서울의 사계절, 계절별 피부 준비물
서울은 계절에 따라 날씨 차이가 커요. 언제 오느냐에 따라 피부 관리 준비물도 달라져요.
한눈에 보기
- 봄: 황사·미세먼지, 귀가 후 꼼꼼한 세안
- 여름: 덥고 습함, 가벼운 보습과 잦은 덧바르기
- 가을·겨울: 건조하고 추움, 보습 강화
봄 (3~5월)
따뜻해지지만 일교차가 크고,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있어요. 미세먼지 예보를 확인하고, 외출 후에는 메이크업과 먼지를 꼼꼼히 지워 주세요. 햇살이 점점 강해지는 시기라 자외선 차단도 시작부터 챙겨요.
여름 (6~8월)
덥고 습하며, 장마철에는 비가 자주 와요. 땀과 피지가 늘어나기 쉬우니 무거운 크림보다 가벼운 젤·로션 타입 보습제가 편할 수 있어요.
- ·땀에 강한 자외선 차단제와 휴대용 차단제
- ·땀을 닦을 때는 문지르지 말고 눌러서
- ·실내 냉방이 강하니 얇은 겉옷 챙기기
가을 (9~11월)
맑고 선선해서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공기가 점점 건조해져요. 여름보다 보습을 한 단계 강화하고, 맑은 날이 많은 만큼 자외선 차단도 계속 챙겨 주세요.
겨울 (12~2월)
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많고 바람이 차며 매우 건조해요. 실내 난방까지 더해져 피부가 쉽게 당기고 붉어질 수 있어요.
- ·평소보다 보습력 있는 크림과 립밤
- ·목도리·마스크로 찬 바람 막기
- ·뜨거운 물 세안 대신 미지근한 물
- ·눈 덮인 곳에서는 자외선 반사도 신경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