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킨케어 바르는 순서, 이것만 기억하세요
묽은 것에서 진한 것 순서로, 아침의 마지막은 자외선 차단제예요. 단계는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에요.
한눈에 보기
- 묽은 제형 → 진한 제형 순서
- 아침 마지막 단계는 자외선 차단제
- 기본은 세안·보습·자외선 차단 세 가지
기본 원칙: 묽은 것부터
물처럼 묽은 토너, 그다음 세럼·에센스, 그리고 로션·크림 순으로 바르는 것이 일반적이에요. 진한 크림을 먼저 바르면 뒤에 바르는 묽은 제품이 잘 스며들기 어려워요.
아침 루틴 예시
아침에는 피부를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춰요. 자외선 차단제는 꼭 마지막에 발라야 막이 고르게 만들어져요.
- ·순한 세안 (또는 물 세안)
- ·토너·세럼 (원하는 경우)
- ·보습제
- ·자외선 차단제
저녁 루틴 예시
저녁에는 하루 동안 쌓인 메이크업과 차단제를 지우고 보습에 집중해요. 각질 제거제나 레티놀 같은 기능성 제품은 보통 저녁에 쓰는 경우가 많아요.
- ·메이크업·차단제 지우기
- ·세안
- ·세럼 또는 기능성 제품
- ·보습제
단계가 많다고 좋은 건 아니에요
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겹쳐 바르면 어떤 제품이 자극을 주는지 알기 어려워져요. 피부가 예민할 때일수록 단계를 줄이고 기본에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.